숙련 시스템 변경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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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d 2018-01-24 16:36:15 +09:00 by S-I · 2 comments

깊게 생각한건 아님.

현재 상대 병력과 자신 병력을 소모시킬때 숙련이 오르는것을

자신의 훈, 사, 전투 페이즈, 주 능력치 기준으로 오르면 어떨까 싶음

현재 삼모에서 안쓰이는 방어형 병종에 간접적 버프가 되고 충차의 빠른 숙련속도를 줄일 수 있을듯

궁병의 경우 회피가 높아 페이즈가 길어지는것을 고려 패널티가 필요할 수 있음.

깊게 생각한건 아님. 현재 상대 병력과 자신 병력을 소모시킬때 숙련이 오르는것을 자신의 훈, 사, 전투 페이즈, 주 능력치 기준으로 오르면 어떨까 싶음 현재 삼모에서 안쓰이는 방어형 병종에 간접적 버프가 되고 충차의 빠른 숙련속도를 줄일 수 있을듯 궁병의 경우 회피가 높아 페이즈가 길어지는것을 고려 패널티가 필요할 수 있음.

반대. 초반에 장수가 적은 국가가 희망을 걸 수 있는 두 가지 조건이 실접으로 숙련을 쌓는다 / 상성저격 수비&출병으로 숙련도 차이를 낸 후 교전비로 이긴다 인데 이 시스템으로 변경되면 실접이 얻는 숙련이득은 하나도 없어보임. 더해서 수비쟁 고착화가 심각해짐.

반대. 초반에 장수가 적은 국가가 희망을 걸 수 있는 두 가지 조건이 실접으로 숙련을 쌓는다 / 상성저격 수비&출병으로 숙련도 차이를 낸 후 교전비로 이긴다 인데 이 시스템으로 변경되면 실접이 얻는 숙련이득은 하나도 없어보임. 더해서 수비쟁 고착화가 심각해짐.

반대 2표. 어차피 전투페이즈는 이미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있고(맞고때리는만큼 더 숙련이 오르니까) 훈사가 숙련도에 영향을 주면 실접으로 켬끔저격으로 상성양파 등의 게임적 테크닉으로 숙련을 쌓는식의 전술적인 면의 메리트가 없어지고 그냥 모훈사출출만 반복하는게 최고가 됨. 결국 사람많은쪽이 전쟁도 유리하고 숙련도 빨리쌓는 머릿수게임이 될듯.

반대 2표. 어차피 전투페이즈는 이미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있고(맞고때리는만큼 더 숙련이 오르니까) 훈사가 숙련도에 영향을 주면 실접으로 켬끔저격으로 상성양파 등의 게임적 테크닉으로 숙련을 쌓는식의 전술적인 면의 메리트가 없어지고 그냥 모훈사출출만 반복하는게 최고가 됨. 결국 사람많은쪽이 전쟁도 유리하고 숙련도 빨리쌓는 머릿수게임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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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devsam/core#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