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떄만 하더라도 인원수 400~500명은 유지되었고, 건국도 30개는 되는 등 삼모전 한창 잘나가던 시절떄는 맵이 너무 좁은 감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현재 체섭에서 사용하는 맵으로 바뀌었을때 진,관,수의 추가와 남중 및 새로운 성 추가 되었을떄 반응도 긍정적이였고요.
그런데 네오체섭 진행되면서 유저수는 계속 감소했고, 지금 부활한 체섭도 새로 열려서 1기뽕을 받는 상태에서도 장수수 200을 넘지않고 있습니다.
장수수에 비해 땅이 지나치게 넓다고 생각합니다.
네오때는 전쟁이 아닌 내정을 위해서 의병모집사용하는 모습도 자주보였고요.
그리고 맵이 바뀌고나니 게임이 더 하드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진, 관, 수는 말이 전략적으로 사용가능한 땅이지 현실은 수뇌의 풍차, 예턴장의 삽턴및 늘어난 접경으로 실접을 계속 강요하는 스트레스만 쌓이는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성들을 내정 및 성수할 여유도없는데 인구10만 농상 2천짜리인곳을 누가 내정을 할까요?
단순히 전쟁때 접경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사용되는 땅인데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전략적 요충지라고도 할수있죠. 실제로도 공,수 보정이 들어가고, 많은 접경을 어떻게 공격하고 수비할것이냐도 중요한 요소고요.
그렇지만 저는 좀 더 유저들 부담을 덜어주는 삼모전을 원합니다.
이것 말고도 신경쓸것 엄청 많자나요?
히데디님의 서버 오픈준비 과정에서 주로 밸런스적인 토론이 나오는데 과거에나 괜찮았던 요소들을 지금의 현실에 맞게 수정하는 사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맵 롤백은 사실 구맵 데이터가 남아있을지도 의문이고, 있더라도 남중이나 이도 같은 새로운 지역 추가된것 때문에 좀 힘들것 같은데, 현재맵의 진, 관, 수 땅이라도 없애버렸으면 합니다.
3줄 요약
장수수에 비해 맵이 너무 큽니다.
진, 관, 수 필요없음. 스트레스만 쌓임;
현재 지도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음.
아실분이라면 아실 예전에 쓰던 구맵입니다. (아래 첨부)
이떄만 하더라도 인원수 400~500명은 유지되었고, 건국도 30개는 되는 등 삼모전 한창 잘나가던 시절떄는 맵이 너무 좁은 감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현재 체섭에서 사용하는 맵으로 바뀌었을때 진,관,수의 추가와 남중 및 새로운 성 추가 되었을떄 반응도 긍정적이였고요.
그런데 네오체섭 진행되면서 유저수는 계속 감소했고, 지금 부활한 체섭도 새로 열려서 1기뽕을 받는 상태에서도 장수수 200을 넘지않고 있습니다.
장수수에 비해 땅이 지나치게 넓다고 생각합니다.
네오때는 전쟁이 아닌 내정을 위해서 의병모집사용하는 모습도 자주보였고요.
그리고 맵이 바뀌고나니 게임이 더 하드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진, 관, 수는 말이 전략적으로 사용가능한 땅이지 현실은 수뇌의 풍차, 예턴장의 삽턴및 늘어난 접경으로 실접을 계속 강요하는 스트레스만 쌓이는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성들을 내정 및 성수할 여유도없는데 인구10만 농상 2천짜리인곳을 누가 내정을 할까요?
단순히 전쟁때 접경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사용되는 땅인데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전략적 요충지라고도 할수있죠. 실제로도 공,수 보정이 들어가고, 많은 접경을 어떻게 공격하고 수비할것이냐도 중요한 요소고요.
그렇지만 저는 좀 더 유저들 부담을 덜어주는 삼모전을 원합니다.
이것 말고도 신경쓸것 엄청 많자나요?
히데디님의 서버 오픈준비 과정에서 주로 밸런스적인 토론이 나오는데 과거에나 괜찮았던 요소들을 지금의 현실에 맞게 수정하는 사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맵 롤백은 사실 구맵 데이터가 남아있을지도 의문이고, 있더라도 남중이나 이도 같은 새로운 지역 추가된것 때문에 좀 힘들것 같은데, 현재맵의 진, 관, 수 땅이라도 없애버렸으면 합니다.
3줄 요약
1. 장수수에 비해 맵이 너무 큽니다.
2. 진, 관, 수 필요없음. 스트레스만 쌓임;
3. 현재 지도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음.
일단 구 지도랑 현 지도를 보면 구 지도는 너무 지저분해서 보기싫..
물론 이건 제가 신 지도에만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1.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맵이 줄어들면 지금 논의되는 충차너프는 사라져야할듯.
2. 진은 몰라도 관 수는 그래도 냅뚜는게 맞을거같은데..
3. 일단 구 지도랑 현 지도를 보면 구 지도는 너무 지저분해서 보기싫..
물론 이건 제가 신 지도에만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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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분이라면 아실 예전에 쓰던 구맵입니다. (아래 첨부)
이떄만 하더라도 인원수 400~500명은 유지되었고, 건국도 30개는 되는 등 삼모전 한창 잘나가던 시절떄는 맵이 너무 좁은 감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 현재 체섭에서 사용하는 맵으로 바뀌었을때 진,관,수의 추가와 남중 및 새로운 성 추가 되었을떄 반응도 긍정적이였고요.
그런데 네오체섭 진행되면서 유저수는 계속 감소했고, 지금 부활한 체섭도 새로 열려서 1기뽕을 받는 상태에서도 장수수 200을 넘지않고 있습니다.
장수수에 비해 땅이 지나치게 넓다고 생각합니다.
네오때는 전쟁이 아닌 내정을 위해서 의병모집사용하는 모습도 자주보였고요.
그리고 맵이 바뀌고나니 게임이 더 하드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진, 관, 수는 말이 전략적으로 사용가능한 땅이지 현실은 수뇌의 풍차, 예턴장의 삽턴및 늘어난 접경으로 실접을 계속 강요하는 스트레스만 쌓이는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성들을 내정 및 성수할 여유도없는데 인구10만 농상 2천짜리인곳을 누가 내정을 할까요?
단순히 전쟁때 접경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사용되는 땅인데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전략적 요충지라고도 할수있죠. 실제로도 공,수 보정이 들어가고, 많은 접경을 어떻게 공격하고 수비할것이냐도 중요한 요소고요.
그렇지만 저는 좀 더 유저들 부담을 덜어주는 삼모전을 원합니다.
이것 말고도 신경쓸것 엄청 많자나요?
히데디님의 서버 오픈준비 과정에서 주로 밸런스적인 토론이 나오는데 과거에나 괜찮았던 요소들을 지금의 현실에 맞게 수정하는 사항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맵 롤백은 사실 구맵 데이터가 남아있을지도 의문이고, 있더라도 남중이나 이도 같은 새로운 지역 추가된것 때문에 좀 힘들것 같은데, 현재맵의 진, 관, 수 땅이라도 없애버렸으면 합니다.
3줄 요약
장수수에 비해 맵이 너무 큽니다.
진, 관, 수 필요없음. 스트레스만 쌓임;
현재 지도에대해 의견을 듣고싶음.
물론 이건 제가 신 지도에만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선... 구맵 롤백할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 변경은 고려해보겠습니다만 다른 부분에 급하게 손대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우선 순위가 뒤로 밀릴 것 같습니다.
글쎄요 굳이 전략의 폭을 줄일 필요까진 없어보입니다.
v0.8에서 진,관,수를 제거한 맵을 도입하겠습니다.
도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