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솔 75, 주 6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 통솔 65, 주 7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으로 같은 값이 나오며, 같은 조건에서 통솔과 주 능력치를 같은 값 올라갔을 때 증감이 동일해요.
부 능력치는 그냥 보너스 식으로 두긴 했는데, 조금 껄끄럽다 하면 부 능력치에 대한 가중치는 빼 버리고 통솔 기준값을 좀 올리는 방법도 있을거 같아요.
차병장의 경우
((통솔)120)((무력+지력)/100)
=> 75 38 37 기준으로
6,750이 나옵니당.
2-2 통무/지장과 차병장을 비교해 보았을 때
통솔 80 기준으로,
무/지장의 경우에는 6,720
차병장의 경우에는 7,200으로
통솔을 주 능력치로 하는 차병에 조금 더 징병수에 메리트를 주도록 해 봤습니다.
무지장의 경우에는 그냥 해당 없음으로.. 내정에 보너스가 있는만큼..
정도로 생각해 봤는데 뭐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 있나 생각도 드네요 따흐흑
제목 그대로 주 능력치에 따른 병사수 가중치를 두는건 어떨까요?
대충 공식은
1) 무/지장의 경우
((통솔)*110)*((주 능력치)/100) + (부 능력치)*1000
=> 통솔 75, 주 6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 통솔 65, 주 7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으로 같은 값이 나오며, 같은 조건에서 통솔과 주 능력치를 같은 값 올라갔을 때 증감이 동일해요.
부 능력치는 그냥 보너스 식으로 두긴 했는데, 조금 껄끄럽다 하면 부 능력치에 대한 가중치는 빼 버리고 통솔 기준값을 좀 올리는 방법도 있을거 같아요.
2) 차병장의 경우
((통솔)*120)*((무력+지력)/100)
=> 75 38 37 기준으로
6,750이 나옵니당.
2-2 통무/지장과 차병장을 비교해 보았을 때
통솔 80 기준으로,
무/지장의 경우에는 6,720
차병장의 경우에는 7,200으로
통솔을 주 능력치로 하는 차병에 조금 더 징병수에 메리트를 주도록 해 봤습니다.
3) 무지장의 경우에는 그냥 해당 없음으로.. 내정에 보너스가 있는만큼..
정도로 생각해 봤는데 뭐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 있나 생각도 드네요 따흐흑
이번 제안은 통솔이 주요 스텟이 아닌, 특히 무장이 주요 스텟이 무력인데도 통솔 올리는 선택을 많이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개선안을 생각해 보던 중에 주요 스탯에 대한 가중치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생각한 방안인데 취약점이 있었군요 힝..
사실 위의 공식들은 임의로 생각해 보고 저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니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곱셈 연산이 아니고 단순히 통솔% 주 능력치%로만 계산해서 징병공식 만들어도 되구요.
그러면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 처럼 너무 복잡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생각해 볼게요.
이번 제안은 통솔이 주요 스텟이 아닌, 특히 무장이 주요 스텟이 무력인데도 통솔 올리는 선택을 많이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개선안을 생각해 보던 중에 주요 스탯에 대한 가중치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생각한 방안인데 취약점이 있었군요 힝..
사실 위의 공식들은 임의로 생각해 보고 저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니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곱셈 연산이 아니고 단순히 통솔% 주 능력치%로만 계산해서 징병공식 만들어도 되구요.
그러면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 처럼 너무 복잡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생각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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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주 능력치에 따른 병사수 가중치를 두는건 어떨까요?
대충 공식은
((통솔)110)((주 능력치)/100) + (부 능력치)*1000
=> 통솔 75, 주 6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 통솔 65, 주 75 부 10 기준
5,362.5 + 1000 = 6,362.5, 십의 자리 반올림으로 6400
으로 같은 값이 나오며, 같은 조건에서 통솔과 주 능력치를 같은 값 올라갔을 때 증감이 동일해요.
부 능력치는 그냥 보너스 식으로 두긴 했는데, 조금 껄끄럽다 하면 부 능력치에 대한 가중치는 빼 버리고 통솔 기준값을 좀 올리는 방법도 있을거 같아요.
((통솔)120)((무력+지력)/100)
=> 75 38 37 기준으로
6,750이 나옵니당.
2-2 통무/지장과 차병장을 비교해 보았을 때
통솔 80 기준으로,
무/지장의 경우에는 6,720
차병장의 경우에는 7,200으로
통솔을 주 능력치로 하는 차병에 조금 더 징병수에 메리트를 주도록 해 봤습니다.
정도로 생각해 봤는데 뭐 굳이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 있나 생각도 드네요 따흐흑
근데 우리가 무/지/통 중 하나가 높을떄만 생각해서 그런데
저 공식대로라면 50/50/50일 때 이론적으로 7750이 나옵니다(....)
모든 스텟을 3씩만 올리게되면 8400이 되구요.
너무 복잡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통솔만큼 징병이 직관적이고 좋다고 생각함.
통솔 자체를 삭제하고 무력 지력만 냅뚜는게 아닌이상은 힘들지 않을가요.
이번 제안은 통솔이 주요 스텟이 아닌, 특히 무장이 주요 스텟이 무력인데도 통솔 올리는 선택을 많이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개선안을 생각해 보던 중에 주요 스탯에 대한 가중치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생각한 방안인데 취약점이 있었군요 힝..
사실 위의 공식들은 임의로 생각해 보고 저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니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 곱셈 연산이 아니고 단순히 통솔% 주 능력치%로만 계산해서 징병공식 만들어도 되구요.
그러면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신 것 처럼 너무 복잡해질 우려가 있으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생각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