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성시 스탯 직접 입력 가능하도록 변경 / 스탯 랜덤보너스 삭제/ 나이 통일, 은퇴 삭제.
정말 아무의미 없이 단순히 시간만 더 들어가게(그게 주사위가 됐건, 삭턴후 재생성이 됐건) 만드는 랜덤성이라 봅니다. 물론 이것도 어떻게보면 노가다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굳이 인게임이 아니라 이런데서 그것도 랜덤으로 우대해줄 필요가 있나 싶음.
접속중인 국가, 순간과도갱신, 장수일람 벌점 등 접속자에 대한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것들 삭제.
이것도 따지고보면 꽤 임팩트 큰 정보들인데 금쌀도 안 내고 그냥 보여줌..
특히 순간과도갱신이나 벌점같은경우 열심히 체크하고 턴 바꾼 결과가 현재로썬 오히려 패널티가 되는 경우도 있구요
전쟁이 터지면 적국에 들어가있는 장수는 전부 자동으로 수도로 귀환되고, 적국으로 이동 혹은 강행 커맨드를 넣을 수 없게끔(=와드장 삭제).
혹은 와드 자체는 허용하되 와드장이 적국의 도시에 들어가면 첩보 커맨드에 필요한 금쌀이 매턴 자동으로 소모되게끔 해도 좋을듯.
충차 너프.
단일병종중 임팩트가 가장 큼. 솔직히 너무 큼. 공성 삭제 절실.
벽 전용 병종이니 벽 딜링 자체는 놔두되, 상대가 충차턴에 잘 대처해서 충차가 사람을 치게 됐을 때 지금보다 충차가 받는 피해가 훨씬 크도록 변경했으면 합니다. 사람을 쳐서 패배하거나 무승부가 났을때 해당 충차장이 무조건 위독이 된다든가 그런 느낌으로.
거상 너프.
거상이 뜨면 그 사람이 실접이 어떻든 그 깃수 그냥 쌀삼팜만 하다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게임에 흥미도 잃고.. 최소 선포나 전쟁중에는 거상의 쌀삼팜에 대한 이득이 전혀 없어지도록 하여 전쟁중엔 같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쪽으로 건의하고 싶습니다.
엠장에게 명령할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있었으면.
출병 금지, 징병 금지, 이동 금지, 내정은 X를 우선하라 등등.
군주 권한 문제.
밑에도 어느 분이 적었지만 현재 삼모는 사령턴이 늘면 늘수록 군주보단 참모 이하 수뇌들의 능동적인 턴입력이 훨씬 중요하게 됨. 그래서 군주의 권한을 좀 늘렸으면 합니다. 다만 군주 전용 사령턴을 준다든가, 군주 전용 커맨드를 준다든가 하는 건 군주가 액티브하게 움직이지 않는 나라에 랜임한 사람들에게 너무 불공평한 것 같고.. 군주가 열심히 활동하면 나라가 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편의성을 줬으면 함.
예를 들면 국가에 있는 전원에게 개인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해진다거나, 턴에 관계 없이 등용장을 즉시 발송할 수 있다거나, 현재 부대장만 가능한 부대추방을 군주는 전 부대에서 가능하게 된다거나.. 뭐 그런 식.
잘 쓰이지 않는 커맨드들 개편.
예를 들면 초토화. 접경을 초토화해 상대를 좀더 끌어들여 싸우는 대신 상대의 풍차턴을 강요시키거나 하는 식으로 충분히 전략적으로 쓸 수 있어보이는 커맨드임에도 제한이나 패널티가 너무 큽니다.
계략중 돈낭비 취급받는 선동이나 조건이 너무 빡센 통합제의 등 조금씩만 건드려주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커맨드가 될 만한 게 꽤 많음..
포상 금쌀 입력 가능하도록. 1500원 필요한 장수한테는 1500원만 포상하고싶습니다..
183년 이후 방랑 커맨드 선택 불가능하도록 변경.
티엠1기 숫자빌런마냥 에헤라 맘에 안드니 난 안할란다 하고 방랑해산 타버려 애꿎은 랜임한 장수들 엿먹이는경우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삭턴을 타면 모반이라도 하지.
옛날 체섭에서 잠깐 논란이 됐었던 템먹튀국가 방랑 등에 대한 대비책도 될 수 있다 생각함.
국가 장수가 늘어날 수록 패널티.
뭐 장수 영입도 군주 능력이라는 분도 있긴 한데 이건 액티브한 삼모 유저를 직접 갠메든 뭐든 해서 영입할 때의 얘기고, 속칭 '소환수' 들을 잔뜩 뽑아내 필요최소한의 내정용 금쌀만 주고 나머지는 몰수하며 내정시키는 나라들에 대한 패널티가 필요하다 봄.
장수가 어느정도 늘어나면 지급률을 일정 이하로 낮출 수 없도록 설정하고 몰수로도 뺏을 수 없는 디폴트 금쌀을 2~3천정도 고정해놓으면 될 거 같음.
전략 쪽은 다른 분들이 써주신 거 봤는데, 개인적으로 허보나 급습정도만 건드리면 되고 대대적 개편은 필요하지 않다고 봄미다. 만약 소규모 전략등을 쓸 수 있게 될 경우 종횡가 삭제가 필요할지도.
국가성향 개편도 필요할거같긴 한데 명가너프하면 유가가 다 해먹을거고 유가도 너프하면 음양가가 다 해먹을거고.. 하는 식이라 한두개만 건드려갖곤 안되고 전체적으로 다 만져야 할듯
1. 장수생성시 스탯 직접 입력 가능하도록 변경 / 스탯 랜덤보너스 삭제/ 나이 통일, 은퇴 삭제.
정말 아무의미 없이 단순히 시간만 더 들어가게(그게 주사위가 됐건, 삭턴후 재생성이 됐건) 만드는 랜덤성이라 봅니다. 물론 이것도 어떻게보면 노가다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굳이 인게임이 아니라 이런데서 그것도 랜덤으로 우대해줄 필요가 있나 싶음.
2. 접속중인 국가, 순간과도갱신, 장수일람 벌점 등 접속자에 대한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것들 삭제.
이것도 따지고보면 꽤 임팩트 큰 정보들인데 금쌀도 안 내고 그냥 보여줌..
특히 순간과도갱신이나 벌점같은경우 열심히 체크하고 턴 바꾼 결과가 현재로썬 오히려 패널티가 되는 경우도 있구요
3. 전쟁이 터지면 적국에 들어가있는 장수는 전부 자동으로 수도로 귀환되고, 적국으로 이동 혹은 강행 커맨드를 넣을 수 없게끔(=와드장 삭제).
혹은 와드 자체는 허용하되 와드장이 적국의 도시에 들어가면 첩보 커맨드에 필요한 금쌀이 매턴 자동으로 소모되게끔 해도 좋을듯.
4. 충차 너프.
단일병종중 임팩트가 가장 큼. 솔직히 너무 큼. 공성 삭제 절실.
벽 전용 병종이니 벽 딜링 자체는 놔두되, 상대가 충차턴에 잘 대처해서 충차가 사람을 치게 됐을 때 지금보다 충차가 받는 피해가 훨씬 크도록 변경했으면 합니다. 사람을 쳐서 패배하거나 무승부가 났을때 해당 충차장이 무조건 위독이 된다든가 그런 느낌으로.
5. 거상 너프.
거상이 뜨면 그 사람이 실접이 어떻든 그 깃수 그냥 쌀삼팜만 하다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게임에 흥미도 잃고.. 최소 선포나 전쟁중에는 거상의 쌀삼팜에 대한 이득이 전혀 없어지도록 하여 전쟁중엔 같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쪽으로 건의하고 싶습니다.
6. 엠장에게 명령할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있었으면.
출병 금지, 징병 금지, 이동 금지, 내정은 X를 우선하라 등등.
7. 군주 권한 문제.
밑에도 어느 분이 적었지만 현재 삼모는 사령턴이 늘면 늘수록 군주보단 참모 이하 수뇌들의 능동적인 턴입력이 훨씬 중요하게 됨. 그래서 군주의 권한을 좀 늘렸으면 합니다. 다만 군주 전용 사령턴을 준다든가, 군주 전용 커맨드를 준다든가 하는 건 군주가 액티브하게 움직이지 않는 나라에 랜임한 사람들에게 너무 불공평한 것 같고.. 군주가 열심히 활동하면 나라가 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편의성을 줬으면 함.
예를 들면 국가에 있는 전원에게 개인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해진다거나, 턴에 관계 없이 등용장을 즉시 발송할 수 있다거나, 현재 부대장만 가능한 부대추방을 군주는 전 부대에서 가능하게 된다거나.. 뭐 그런 식.
8. 잘 쓰이지 않는 커맨드들 개편.
예를 들면 초토화. 접경을 초토화해 상대를 좀더 끌어들여 싸우는 대신 상대의 풍차턴을 강요시키거나 하는 식으로 충분히 전략적으로 쓸 수 있어보이는 커맨드임에도 제한이나 패널티가 너무 큽니다.
계략중 돈낭비 취급받는 선동이나 조건이 너무 빡센 통합제의 등 조금씩만 건드려주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커맨드가 될 만한 게 꽤 많음..
9. 포상 금쌀 입력 가능하도록. 1500원 필요한 장수한테는 1500원만 포상하고싶습니다..
10. 183년 이후 방랑 커맨드 선택 불가능하도록 변경.
티엠1기 숫자빌런마냥 에헤라 맘에 안드니 난 안할란다 하고 방랑해산 타버려 애꿎은 랜임한 장수들 엿먹이는경우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삭턴을 타면 모반이라도 하지.
옛날 체섭에서 잠깐 논란이 됐었던 템먹튀국가 방랑 등에 대한 대비책도 될 수 있다 생각함.
11. 국가 장수가 늘어날 수록 패널티.
뭐 장수 영입도 군주 능력이라는 분도 있긴 한데 이건 액티브한 삼모 유저를 직접 갠메든 뭐든 해서 영입할 때의 얘기고, 속칭 '소환수' 들을 잔뜩 뽑아내 필요최소한의 내정용 금쌀만 주고 나머지는 몰수하며 내정시키는 나라들에 대한 패널티가 필요하다 봄.
장수가 어느정도 늘어나면 지급률을 일정 이하로 낮출 수 없도록 설정하고 몰수로도 뺏을 수 없는 디폴트 금쌀을 2~3천정도 고정해놓으면 될 거 같음.
전략 쪽은 다른 분들이 써주신 거 봤는데, 개인적으로 허보나 급습정도만 건드리면 되고 대대적 개편은 필요하지 않다고 봄미다. 만약 소규모 전략등을 쓸 수 있게 될 경우 종횡가 삭제가 필요할지도.
국가성향 개편도 필요할거같긴 한데 명가너프하면 유가가 다 해먹을거고 유가도 너프하면 음양가가 다 해먹을거고.. 하는 식이라 한두개만 건드려갖곤 안되고 전체적으로 다 만져야 할듯
2번 정보는 삭제하고, 첩보를 사용하면 그 성의 접속인원정도의 표시를 추가해주는 정도의뭔가 더 전략적인 방향으로 정보를 얻을수 있으면 좋지않을까요
3번 수도로 강제이동보다는 첩보장으로 금쌀소모가 더 좋을거 같아요 성을 급습해서 먹는다는 메리트가 대량 삽턴 발생을 만든다에 의미가 있기때문에 그냥 이동시켜주면 수비하는측이 너무나 유리할것 같음
11번 은 패널티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듦, 소환수가 아니여도 국가가 가난하면 지장은 내정하고 무장은 수비쟁을통해서 시간을 번다던가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가난한국가에 사람많으면 어차피 낮춰도 조금씩 먹히는 금쌀이 부담이 되니까 소환수가 심하게 많다면 그때 패널티를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2번 정보는 삭제하고, 첩보를 사용하면 그 성의 접속인원정도의 표시를 추가해주는 정도의뭔가 더 전략적인 방향으로 정보를 얻을수 있으면 좋지않을까요
3번 수도로 강제이동보다는 첩보장으로 금쌀소모가 더 좋을거 같아요 성을 급습해서 먹는다는 메리트가 대량 삽턴 발생을 만든다에 의미가 있기때문에 그냥 이동시켜주면 수비하는측이 너무나 유리할것 같음
11번 은 패널티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듦, 소환수가 아니여도 국가가 가난하면 지장은 내정하고 무장은 수비쟁을통해서 시간을 번다던가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가난한국가에 사람많으면 어차피 낮춰도 조금씩 먹히는 금쌀이 부담이 되니까 소환수가 심하게 많다면 그때 패널티를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3번 수도로 강제이동은 점령시 이동 말고 그냥 와드장 미리 넣어놓는걸 방지해서 전쟁 개전시에 딱 한번만 강제이동을 시키잔 의미였어요.
11번같은경우 저게 소환수가 아니라 실제로 활동을 열심히 하는 장수들이면 굳이 그 사람들한테서 금쌀을 몰수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는게 포인트. 건드리는건 지급률과 몰수불가 금쌀뿐이니 장수들한테 금쌀을 균등히 분배하고싶은 나라에는 전혀 패널티가 없는것과 마찬가지고, 소환수를 지나치게 뽑는 나라한테만 그만큼의 금쌀을 소위 "묶는" 방법으로 패널티를 주자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3번 수도로 강제이동은 점령시 이동 말고 그냥 와드장 미리 넣어놓는걸 방지해서 전쟁 개전시에 딱 한번만 강제이동을 시키잔 의미였어요.
11번같은경우 저게 소환수가 아니라 실제로 활동을 열심히 하는 장수들이면 굳이 그 사람들한테서 금쌀을 몰수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는게 포인트. 건드리는건 지급률과 몰수불가 금쌀뿐이니 장수들한테 금쌀을 균등히 분배하고싶은 나라에는 전혀 패널티가 없는것과 마찬가지고, 소환수를 지나치게 뽑는 나라한테만 그만큼의 금쌀을 소위 "묶는" 방법으로 패널티를 주자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실접장 위주로 금쌀을 주더라도 보통은 국고에서 빼서 주지 다른 예턴장분들한테 몰수를 해서 주진 않거든요. 몰수를 한다면 보통 무지장이나 소환수인데 지금 체섭에 후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하고.
소환수들의 금쌀을 뺏어서 실접장에게 몰빵에서 수비하는 그런 방식에 패널티를 주자는 의견이니 말씀하시는게 이 부분이라면 전 그 방법을 막자고 하는 게 맞습니다.
네 그래서 '적국으로 이동 혹은 강행 커맨드를 넣을 수 없게끔'이라고...
실접장 위주로 금쌀을 주더라도 보통은 국고에서 빼서 주지 다른 예턴장분들한테 몰수를 해서 주진 않거든요. 몰수를 한다면 보통 무지장이나 소환수인데 지금 체섭에 후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하고.
소환수들의 금쌀을 뺏어서 실접장에게 몰빵에서 수비하는 그런 방식에 패널티를 주자는 의견이니 말씀하시는게 이 부분이라면 전 그 방법을 막자고 하는 게 맞습니다.
8번 커맨드 개편
특히 초토화 상향은 제가 따로 건의안 올리려고 했었음.
전쟁중 발동 가능이랑 얻는 자원량 좀 늘리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됨.
명성패널티 지우고 군주한테만 패널티를 준다던가.. 아니면 전략쿨을 돌린다던가..
9번 포상턴
개별입력하면 너무 좋고 그냥 1500몰수/포상만 있으면 만사 ㅇㅋ일거 같음.
초반쟁 지휘하다보면 1500몰포만 있으면 참 편하겠다 생각드는게 한두번이 아님.
11번 장수수 비례 패널티
글쎄요..? 일단 장수수가 많으면 기술 올리기가 빡세지고 금쌀조절이 좀더 힘들어진다는 정도의 패널티가 있긴 하고... 그리고 어차피 소환수 자체가 쟁을 하게되면 크게 의미도 없고 딱히 소환수 맞는지 아닌지 알 수도 없으니 결국 있으나 마나한 불편하기만 한 제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3번 와드
반대. 지금 멀쩡히 돌아가는 전략이고 그런데 굳이 막을 필요까진 있을까 싶습니다. 불가침 외교를 걸어둔 곳에 침투 못시키는것 정도는 동의.
4번 충차너프
글쎄요... 거의 매 깃수 충차를 직접 쓰진 않더라도 상당히 많이 운영은 해봤는데 그렇게까지 너프할만한가..는 모르겠습니다. 운영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요. 제가 체섭을 실력겜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 물론 공성은 너프해야됨.
5번 거상너프
ㄴㄴ 삭제해야됨 너프해봤자 이도저도아닌 어중한간 내특이 되어버림. 삭제가 답.
8번 커맨드 개편
특히 초토화 상향은 제가 따로 건의안 올리려고 했었음.
전쟁중 발동 가능이랑 얻는 자원량 좀 늘리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됨.
명성패널티 지우고 군주한테만 패널티를 준다던가.. 아니면 전략쿨을 돌린다던가..
9번 포상턴
개별입력하면 너무 좋고 그냥 1500몰수/포상만 있으면 만사 ㅇㅋ일거 같음.
초반쟁 지휘하다보면 1500몰포만 있으면 참 편하겠다 생각드는게 한두번이 아님.
11번 장수수 비례 패널티
글쎄요..? 일단 장수수가 많으면 기술 올리기가 빡세지고 금쌀조절이 좀더 힘들어진다는 정도의 패널티가 있긴 하고... 그리고 어차피 소환수 자체가 쟁을 하게되면 크게 의미도 없고 딱히 소환수 맞는지 아닌지 알 수도 없으니 결국 있으나 마나한 불편하기만 한 제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인 그림이 뭐냐면 활동이 많은 사람에겐 플러스를 주고, 부품 역할만 하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이 많은 나라)에게 좀 마이너스를 주자는 것. 와드장 얘기도 그렇고 소환수 얘기도 그렇고..
사실 첩보장이건 무지장이건 단순내정장이건 턴변경과 참여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유동적으로 자기 턴을 쓸 수 있는지, 얼마나 나라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여튼 그렇슴미당..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인 그림이 뭐냐면 활동이 많은 사람에겐 플러스를 주고, 부품 역할만 하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이 많은 나라)에게 좀 마이너스를 주자는 것. 와드장 얘기도 그렇고 소환수 얘기도 그렇고..
사실 첩보장이건 무지장이건 단순내정장이건 턴변경과 참여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유동적으로 자기 턴을 쓸 수 있는지, 얼마나 나라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여튼 그렇슴미당..
차라리 부대집합을 개인턴도 사령턴도 아닌 독립적인 커맨드로 활용할 수 있으면 어떨까도 싶네요. 사실상 집합장은 하루에 한두번 접속해서 반복만 누르면 끝이긴 한데 그렇게 할 게 없으면서도 반드시 필요한 좀 이상한 보직이라... 물론 실접집합장이 부대원 체크해서 집합 필요없는턴에 첩보라던가 급히 수비 필요한 경우 부대원 드랍이라던가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쟁 규모 커지기 시작하면 그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그리 효용이 좋은것도 아니니까요.. 확실히 실접장에 대한 보너스는 필요하다고 느끼긴 합니다.
와드장의 경우에는 차라리 적지에서 할 수 있는 커맨드를 좀더 다양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집합장이나 내정지갑장에 비해 와드장이 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가 약간이나마.. 더 넓인 하니까요.
글고 체섭 본닉들이 어케되시죠 누가 누군지 알수가 없어서 (...)
차라리 부대집합을 개인턴도 사령턴도 아닌 독립적인 커맨드로 활용할 수 있으면 어떨까도 싶네요. 사실상 집합장은 하루에 한두번 접속해서 반복만 누르면 끝이긴 한데 그렇게 할 게 없으면서도 반드시 필요한 좀 이상한 보직이라... 물론 실접집합장이 부대원 체크해서 집합 필요없는턴에 첩보라던가 급히 수비 필요한 경우 부대원 드랍이라던가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쟁 규모 커지기 시작하면 그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그리 효용이 좋은것도 아니니까요.. 확실히 실접장에 대한 보너스는 필요하다고 느끼긴 합니다.
와드장의 경우에는 차라리 적지에서 할 수 있는 커맨드를 좀더 다양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집합장이나 내정지갑장에 비해 와드장이 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가 약간이나마.. 더 넓인 하니까요.
글고 체섭 본닉들이 어케되시죠 누가 누군지 알수가 없어서 (...)
집합장의 경우 1턴 반복하는 제일 의미없는 직종(?)이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구요.
제 생각은 부대를 만들면 기본값은 별도의 턴 없이 매 턴마다 자동 집합이 되고, 대신 자동
집합을 부대 설정창이든 내 정보 창이든 켬 끔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 개선하면 어떨까 하네요.
집합장의 경우 1턴 반복하는 제일 의미없는 직종(?)이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구요.
제 생각은 부대를 만들면 기본값은 별도의 턴 없이 매 턴마다 자동 집합이 되고, 대신 자동
집합을 부대 설정창이든 내 정보 창이든 켬 끔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 개선하면 어떨까 하네요.
와드장같은경우는 만약 그대로 유지가 된다면 좀더 실접을 장려하기 위해 와드장'만' 현재 와드장이 들어간 도시의 정보를 볼수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와드장이 들어가있는 도시는 그냥 클릭해서 볼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는 좀 그렇고 와드장이 직접 보고 전해줘야 하는 방식이면 첩보장의 실접률도 높아지고 활용도 좀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음.
와드장같은경우는 만약 그대로 유지가 된다면 좀더 실접을 장려하기 위해 와드장'만' 현재 와드장이 들어간 도시의 정보를 볼수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와드장이 들어가있는 도시는 그냥 클릭해서 볼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는 좀 그렇고 와드장이 직접 보고 전해줘야 하는 방식이면 첩보장의 실접률도 높아지고 활용도 좀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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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중인 국가, 순간과도갱신, 장수일람 벌점 등 접속자에 대한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것들 삭제.
이것도 따지고보면 꽤 임팩트 큰 정보들인데 금쌀도 안 내고 그냥 보여줌..
특히 순간과도갱신이나 벌점같은경우 열심히 체크하고 턴 바꾼 결과가 현재로썬 오히려 패널티가 되는 경우도 있구요
전쟁이 터지면 적국에 들어가있는 장수는 전부 자동으로 수도로 귀환되고, 적국으로 이동 혹은 강행 커맨드를 넣을 수 없게끔(=와드장 삭제).
혹은 와드 자체는 허용하되 와드장이 적국의 도시에 들어가면 첩보 커맨드에 필요한 금쌀이 매턴 자동으로 소모되게끔 해도 좋을듯.
충차 너프.
단일병종중 임팩트가 가장 큼. 솔직히 너무 큼. 공성 삭제 절실.
벽 전용 병종이니 벽 딜링 자체는 놔두되, 상대가 충차턴에 잘 대처해서 충차가 사람을 치게 됐을 때 지금보다 충차가 받는 피해가 훨씬 크도록 변경했으면 합니다. 사람을 쳐서 패배하거나 무승부가 났을때 해당 충차장이 무조건 위독이 된다든가 그런 느낌으로.
거상 너프.
거상이 뜨면 그 사람이 실접이 어떻든 그 깃수 그냥 쌀삼팜만 하다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게임에 흥미도 잃고.. 최소 선포나 전쟁중에는 거상의 쌀삼팜에 대한 이득이 전혀 없어지도록 하여 전쟁중엔 같이 전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쪽으로 건의하고 싶습니다.
엠장에게 명령할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있었으면.
출병 금지, 징병 금지, 이동 금지, 내정은 X를 우선하라 등등.
군주 권한 문제.
밑에도 어느 분이 적었지만 현재 삼모는 사령턴이 늘면 늘수록 군주보단 참모 이하 수뇌들의 능동적인 턴입력이 훨씬 중요하게 됨. 그래서 군주의 권한을 좀 늘렸으면 합니다. 다만 군주 전용 사령턴을 준다든가, 군주 전용 커맨드를 준다든가 하는 건 군주가 액티브하게 움직이지 않는 나라에 랜임한 사람들에게 너무 불공평한 것 같고.. 군주가 열심히 활동하면 나라가 더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편의성을 줬으면 함.
예를 들면 국가에 있는 전원에게 개인 메시지 보내기가 가능해진다거나, 턴에 관계 없이 등용장을 즉시 발송할 수 있다거나, 현재 부대장만 가능한 부대추방을 군주는 전 부대에서 가능하게 된다거나.. 뭐 그런 식.
잘 쓰이지 않는 커맨드들 개편.
예를 들면 초토화. 접경을 초토화해 상대를 좀더 끌어들여 싸우는 대신 상대의 풍차턴을 강요시키거나 하는 식으로 충분히 전략적으로 쓸 수 있어보이는 커맨드임에도 제한이나 패널티가 너무 큽니다.
계략중 돈낭비 취급받는 선동이나 조건이 너무 빡센 통합제의 등 조금씩만 건드려주면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커맨드가 될 만한 게 꽤 많음..
포상 금쌀 입력 가능하도록. 1500원 필요한 장수한테는 1500원만 포상하고싶습니다..
183년 이후 방랑 커맨드 선택 불가능하도록 변경.
티엠1기 숫자빌런마냥 에헤라 맘에 안드니 난 안할란다 하고 방랑해산 타버려 애꿎은 랜임한 장수들 엿먹이는경우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삭턴을 타면 모반이라도 하지.
옛날 체섭에서 잠깐 논란이 됐었던 템먹튀국가 방랑 등에 대한 대비책도 될 수 있다 생각함.
국가 장수가 늘어날 수록 패널티.
뭐 장수 영입도 군주 능력이라는 분도 있긴 한데 이건 액티브한 삼모 유저를 직접 갠메든 뭐든 해서 영입할 때의 얘기고, 속칭 '소환수' 들을 잔뜩 뽑아내 필요최소한의 내정용 금쌀만 주고 나머지는 몰수하며 내정시키는 나라들에 대한 패널티가 필요하다 봄.
장수가 어느정도 늘어나면 지급률을 일정 이하로 낮출 수 없도록 설정하고 몰수로도 뺏을 수 없는 디폴트 금쌀을 2~3천정도 고정해놓으면 될 거 같음.
전략 쪽은 다른 분들이 써주신 거 봤는데, 개인적으로 허보나 급습정도만 건드리면 되고 대대적 개편은 필요하지 않다고 봄미다. 만약 소규모 전략등을 쓸 수 있게 될 경우 종횡가 삭제가 필요할지도.
국가성향 개편도 필요할거같긴 한데 명가너프하면 유가가 다 해먹을거고 유가도 너프하면 음양가가 다 해먹을거고.. 하는 식이라 한두개만 건드려갖곤 안되고 전체적으로 다 만져야 할듯
2번 정보는 삭제하고, 첩보를 사용하면 그 성의 접속인원정도의 표시를 추가해주는 정도의뭔가 더 전략적인 방향으로 정보를 얻을수 있으면 좋지않을까요
3번 수도로 강제이동보다는 첩보장으로 금쌀소모가 더 좋을거 같아요 성을 급습해서 먹는다는 메리트가 대량 삽턴 발생을 만든다에 의미가 있기때문에 그냥 이동시켜주면 수비하는측이 너무나 유리할것 같음
11번 은 패널티가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듦, 소환수가 아니여도 국가가 가난하면 지장은 내정하고 무장은 수비쟁을통해서 시간을 번다던가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가난한국가에 사람많으면 어차피 낮춰도 조금씩 먹히는 금쌀이 부담이 되니까 소환수가 심하게 많다면 그때 패널티를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요
3번 수도로 강제이동은 점령시 이동 말고 그냥 와드장 미리 넣어놓는걸 방지해서 전쟁 개전시에 딱 한번만 강제이동을 시키잔 의미였어요.
11번같은경우 저게 소환수가 아니라 실제로 활동을 열심히 하는 장수들이면 굳이 그 사람들한테서 금쌀을 몰수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는게 포인트. 건드리는건 지급률과 몰수불가 금쌀뿐이니 장수들한테 금쌀을 균등히 분배하고싶은 나라에는 전혀 패널티가 없는것과 마찬가지고, 소환수를 지나치게 뽑는 나라한테만 그만큼의 금쌀을 소위 "묶는" 방법으로 패널티를 주자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음 와드장 미리넣는건 방지해봤자 전쟁후에 넣으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적어도 첩보금쌀만큼 이득보는걸 막는다는 의미로 생각했던거라..
11번같은경우 정말 가난할수록 실접장위주로 금쌀을 주면서 급습출병이나 양파로 시간끄는 변수라도 만들수있는데, 금쌀 몰빵을 못하게되면 이런 결사대형태의 수비형태가 나올수가 없어서 정말 소환수로인한 폐해가 심하지 않다면 안건드렸으면 하는 바램인..
글쓰고보니 수정 내정장소환 실제로 한걸 보니 딴거보다 극초반 1000/1000 바치는거도 큰거같으니 임관후 1년~2년은 몰수 불가 이런정도의 패널티정도는 괜찮을거 같네요..
네 그래서 '적국으로 이동 혹은 강행 커맨드를 넣을 수 없게끔'이라고...
실접장 위주로 금쌀을 주더라도 보통은 국고에서 빼서 주지 다른 예턴장분들한테 몰수를 해서 주진 않거든요. 몰수를 한다면 보통 무지장이나 소환수인데 지금 체섭에 후자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하고.
소환수들의 금쌀을 뺏어서 실접장에게 몰빵에서 수비하는 그런 방식에 패널티를 주자는 의견이니 말씀하시는게 이 부분이라면 전 그 방법을 막자고 하는 게 맞습니다.
않이 이거 자꾸 무의식적으로 닫기를 누르게되네;;
3번 와드
반대. 지금 멀쩡히 돌아가는 전략이고 그런데 굳이 막을 필요까진 있을까 싶습니다. 불가침 외교를 걸어둔 곳에 침투 못시키는것 정도는 동의.
4번 충차너프
글쎄요... 거의 매 깃수 충차를 직접 쓰진 않더라도 상당히 많이 운영은 해봤는데 그렇게까지 너프할만한가..는 모르겠습니다. 운영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요. 제가 체섭을 실력겜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 물론 공성은 너프해야됨.
5번 거상너프
ㄴㄴ 삭제해야됨 너프해봤자 이도저도아닌 어중한간 내특이 되어버림. 삭제가 답.
8번 커맨드 개편
특히 초토화 상향은 제가 따로 건의안 올리려고 했었음.
전쟁중 발동 가능이랑 얻는 자원량 좀 늘리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됨.
명성패널티 지우고 군주한테만 패널티를 준다던가.. 아니면 전략쿨을 돌린다던가..
9번 포상턴
개별입력하면 너무 좋고 그냥 1500몰수/포상만 있으면 만사 ㅇㅋ일거 같음.
초반쟁 지휘하다보면 1500몰포만 있으면 참 편하겠다 생각드는게 한두번이 아님.
11번 장수수 비례 패널티
글쎄요..? 일단 장수수가 많으면 기술 올리기가 빡세지고 금쌀조절이 좀더 힘들어진다는 정도의 패널티가 있긴 하고... 그리고 어차피 소환수 자체가 쟁을 하게되면 크게 의미도 없고 딱히 소환수 맞는지 아닌지 알 수도 없으니 결국 있으나 마나한 불편하기만 한 제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인 그림이 뭐냐면 활동이 많은 사람에겐 플러스를 주고, 부품 역할만 하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이 많은 나라)에게 좀 마이너스를 주자는 것. 와드장 얘기도 그렇고 소환수 얘기도 그렇고..
사실 첩보장이건 무지장이건 단순내정장이건 턴변경과 참여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유동적으로 자기 턴을 쓸 수 있는지, 얼마나 나라에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여튼 그렇슴미당..
차라리 부대집합을 개인턴도 사령턴도 아닌 독립적인 커맨드로 활용할 수 있으면 어떨까도 싶네요. 사실상 집합장은 하루에 한두번 접속해서 반복만 누르면 끝이긴 한데 그렇게 할 게 없으면서도 반드시 필요한 좀 이상한 보직이라... 물론 실접집합장이 부대원 체크해서 집합 필요없는턴에 첩보라던가 급히 수비 필요한 경우 부대원 드랍이라던가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쟁 규모 커지기 시작하면 그러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그리 효용이 좋은것도 아니니까요.. 확실히 실접장에 대한 보너스는 필요하다고 느끼긴 합니다.
와드장의 경우에는 차라리 적지에서 할 수 있는 커맨드를 좀더 다양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집합장이나 내정지갑장에 비해 와드장이 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가 약간이나마.. 더 넓인 하니까요.
글고 체섭 본닉들이 어케되시죠 누가 누군지 알수가 없어서 (...)
집합장의 경우 1턴 반복하는 제일 의미없는 직종(?)이라고 생각해서 무조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구요.
제 생각은 부대를 만들면 기본값은 별도의 턴 없이 매 턴마다 자동 집합이 되고, 대신 자동
집합을 부대 설정창이든 내 정보 창이든 켬 끔을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 개선하면 어떨까 하네요.
그건 굉장히 좋겠네요. 근데 그렇게 되면 사실상 모든;; 실접장들이 다 부대를 파서 턴소모
없이 활용할수 있는만큼 부대파는것 자체에 턴당 금쌀소모라든가 하는 패널티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지..
와드장같은경우는 만약 그대로 유지가 된다면 좀더 실접을 장려하기 위해 와드장'만' 현재 와드장이 들어간 도시의 정보를 볼수 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와드장이 들어가있는 도시는 그냥 클릭해서 볼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는 좀 그렇고 와드장이 직접 보고 전해줘야 하는 방식이면 첩보장의 실접률도 높아지고 활용도 좀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음.
그렇게 하게되면 모든 장수가 부대를 파서 상시집합을 돌려놓고 있는 상태..라면 좋다면 좋은데 그건 그거대로 부대관리가 혼파망이 될듯요.
1번 은퇴삭제의 경우 명예의전당 기록쪽의 수치가 미친듯이 높아질 수 있어서...
명전 제한걸고나면 괜찮을수도 법하네요